30년의 시간차, 그날의 범인을 쫓다

 

터널

Tunnel

📺 드라마 기본정보

장르

스릴러, 범죄, 수사, 타임슬립

방송

16부작

플랫폼

OCN / 넷플릭스

방영일

2017.03.25 - 2017.05.21

평점

★★★★☆ 4.5/5.0

 

출처: 나무위키



📖 줄거리 요약 (스포 없음!)

1986년, 연쇄살인범을 쫓던 화양경찰서 강력계 형사 박광호는 터널 안에서 의문의 습격을 당해 정신을 잃는다. 다시 눈을 떴을 때 그가 서 있는 곳은 놀랍게도 2016년의 화양경찰서. 30년의 시간을 건너뛴 광호는 여전히 미제로 남아있는 그 사건의 흔적을 마주하고, 2016년의 형사 김선재와 손을 잡는다. 과거와 현재를 오가는 단서들을 하나씩 맞춰가며 두 형사는 진범에게 다가서기 시작하는데...

 

👥 주요 등장인물 & 캐스팅

•      박광호 (최진혁) - 1986년에서 온 형사, 아내가 있는 시간으로 돌아가기 위해 사건에 매달린다



•      김선재 (윤현민) - 2016년 강력계 형사, 자신의 과거와도 얽힌 사건을 함께 쫓는다



•      신재이 (이유영) - 프로파일러, 두 형사의 수사를 심리 분석으로 돕는다



•      목진우 (조희봉) - 사건의 실마리를 쥔 인물, 극의 긴장감을 끌어올린다

 

✨ 명장면 포인트

낯선 2016년과의 첫 조우 (1화)

1986년의 형사가 30년 뒤 화양경찰서 한복판에 떨어지며 벌어지는 당혹스러운 상황이 극의 문을 연다.

 

두 형사의 동행 시작 (3화)

시대가 다른 두 형사가 서로를 의심하다 결국 손을 잡게 되는 전환점.

 

30년을 넘어선 진실 (16화)

과거와 현재를 관통하는 사건의 실마리가 마침내 풀리는 최종화 클라이맥스.

 

🎵 OST 정보

•      "터널" - 무비클로저 (메인 테마, 긴장감을 살리는 스코어)

•      "예그리나" - 무비클로저 (박광호와 아내의 애틋함을 담은 삽입곡)

•      "뒤틀린 시간들" - 무비클로저 (타임슬립 설정을 강조하는 몽환적인 배경음)

 

💭 시청 소감 및 평점

종합 평점: ★★★★☆ 4.5/5.0

 

장점

•      타임슬립 설정을 신선한 수사극 문법으로 풀어낸 구성

•      최진혁-윤현민의 케미와 각자의 서사가 탄탄함

•      OCN 역대 최고 시청률을 기록한 몰입감 있는 전개

 

아쉬운 점

•      일부 에피소드는 사건 해결 속도가 다소 더디게 느껴질 수 있음

•      타임슬립 설정 자체에 대한 과학적 설명은 크게 다루지 않음

 

🎬 이 드라마가 좋았다면? 추천 드라마 3선

1. 시그널 - 무전기로 과거와 현재가 연결되는 또 다른 명작 수사 스릴러

2. 보이스 - 같은 세계관을 공유하는 OCN 범죄 수사극

3. 라이프 온 마스 - 시간을 뛰어넘은 형사가 낯선 시대에서 사건을 해결하는 설정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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